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2년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노력을 기록한 관악구 코로나19 백서 ‘우리 모두가 영웅입니다’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지자체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한 적은 있지만, 첫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준비하기 시작한 2021년 11월까지 2년간의 기록을 모두 담아낸 백서가 발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는 ▷코로나19 개요와 대응체계 ▷코로나19 대응 세부일지 ▷구체적인 코로나19 대응대책 ▷코로나19에 함께 맞선 영웅들의 생생한 이야기 총 4장으로 백서를 구성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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