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문명진이 손승연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11월에 진 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는 유재하와 김현식, 배호, 김정호, 차중락, 퀸의 프레디 머큐리, 비틀즈 조지 해리슨의 명곡들로 꾸며졌다.이날 손승연은 그룹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선곡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 문명진은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불렀다. 문명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불후의 명곡’ 문명진의 ‘그대 내 품에’에 대해 정재형은 “여태까지 들은 유재하 편곡 중 최고”라고 극찬했으며, ‘불후의 명곡’ 문명진은 명곡판정단으로부터 43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내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