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 부문 대상 수상
캠페인 영상 누적 조회수
2개월 만에 3억뷰 돌파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가 제작한 한국관광공사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의 리듬을 느끼세요!) 시즌 2캠페인이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디지털영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는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 1으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래 2년 연속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을 차지했다. HS애드도 이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11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은 K-힙합과 민요의 콜라보와 ‘머드맥스 신드롬’을 일으킨 서산편 등 참신한 영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공개 두달 만에 누적 조회수 3억뷰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HS애드는 우아한형제들의 ‘너에게 밥을 보낸다’ 캠페인 TV영상 부문 금상, 잡코리아 ‘잡코리아가 코리아에게’ 캠페인 디지털 영상 부문 은상, 보건복지부 ‘노담 태그 캠페인’ 디지털 영상 부문 동상, IBK기업은행 ‘모소대나무’편 공공광고 부문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자매사인 엘베스트 또한 LG ‘미레로 부르는 미래’ 캠페인이 디지털 영상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address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