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AI 성우 및 VR 가상 콘텐츠를 확대해 디지털 전환에 총력을 가한다고 25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이달 초 T커머스 채널인 CJ온스타일플러스를 통해 인공지능 AI 성우 목소리를 도입했다.
각 방송 콘셉트에 맞춰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재 CJ온스타일의 AI 성우 시스템은 대표 쇼호쇼트들의 목소리 커스텀화를 위한 딥러닝 중에 있다.
내년 초에는 실감형 콘텐츠 확대를 위해 방송 스튜디오도 디지털화한다.
지난 10월 브룩스 브라더스 론칭 생방송시 뉴욕 맨해튼의 실제 매장 모습을 방송 중 구현하고, 아웃도어 브랜드인 에디바우어 방송에서는 숲 속에 온 듯한 가상 공간을 활용했다. 내년에는 기존 TV 라이브방송 스튜디오 중 한 곳을 고화질 미디어월 및 VR 솔루션을 도입한 디지털 스튜디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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