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0개사도 선정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활약한 우수기업과 중소기업인대상 87명을 선정했다. 또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 10개사도 뽑았다.
인천시는 ‘우수기업’으로 ▷중견성장사다리기업에 ㈜리팩(공동대표 이일해, 이상건) 등 6개사 ▷비전기업에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 등 18개사 ▷유망중소기업에 주식회사 글로벌브릿지(대표 홍윤국) 등 57개사이다.
또 ▷중소기업인대상으로 대상에는 ㈜피엘코스메틱 박경래 대표 ▷우수상에는 ㈜에스투제약 박진영 대표,아임엠써키트㈜ 조경표 대표 ▷장려상에는 ㈜아르펠 김도용 대표,휴미텍코리아㈜ 정창식 대표, 주식회사 세원글로벌 김용석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또 시는 주조·금형·소성가공·용접·표면처리·열처리의 6대 공정을 운용하는 인천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10개 우수 뿌리기업을 선정했다.
플로우테크㈜를 비롯한 10개 우수 뿌리기업에는 기업홍보,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인천시 기업지원 사업 선정 시 가점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gilber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