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보건복지부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익활동·사회서비스형·시장형 등 84만5천개의 자리가 마련됐으며 사업 유형별로 만 60세 이상 또는 만 65세 이상이라면 조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을 하면 된다.

온라인으로는 검색창에 '노인일자리 여기'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거주지 내 수행기관에서 운영 중인 일자리를 찾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복지로'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방자치단체별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소득수준, 세대구성, 활동 역량, 경력 등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발된다. 선발 여부는 접수한 기관을 통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초 사이에 개별 통보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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