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7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게더타운)을 활용한 취업콘서트 ‘방구석 1열 랜선 job담’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올해 5월 서남권을 대표하는 광역일자리카페를 새롭게 개소하면서, 양천구뿐만 아니라 강서·구로 등 서남권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특강, 1:1 멘토링, AI 면접 서비스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취업콘서트 ‘방구석 1열 랜선 job담’은 최신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취업을 접목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팁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취업콘서트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양천상상캠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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