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프리미엄 주방가전
청담 ‘스웨디시 하우스’서 소개
스웨덴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가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스웨디시 하우스(Swedish House·사진)’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스웨디시 하우스’는 100년이 넘는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 기술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주방가전부터 청소기 라인까지 일렉트로룩스의 모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인덕션 등 일렉트로룩스 키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이다.
1층은 인덕션, 식기세척기, 냉장고, 오븐, 와인셀러, 후드 등 일렉트로룩스의 주방가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클래식 키친’, 매주 스웨덴 문화와 음식을 주제로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는 ‘쿠킹 & 다이닝룸’으로 구성됐다.
2층에는 핀란드 최고급 자작나무, 코르크, 돌, 우드 등 친환경 소재로 구성된 ‘프리미엄 키친’과 ‘프리미엄 다이닝룸’이 있다.
2022년 국내 출시를 앞둔 후드, 오븐, 냉장고 등 프리미엄 주방가전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신영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대표는 “일렉트로룩스코리아는 올해 인덕션, 식기세척기 등 주방 대형가전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올해 대비 50% 이상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