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그룹 유통 계열사 임직원 30여명과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100여명은 17일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 1층 정문 광장에서 '배추 3000kg 사랑 나눔 김장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홀몸노인, 결식아동 등 지역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되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전석진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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