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실제 재난 상황을 바탕으로 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훈련을 대체한 문제해결형 토론훈련, 시설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기관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진, 태풍 화재 등 재난 유형에 대한 사고상황을 가정한 토론훈련을 실시한다. 각급 학교는 재난안전교육과 시설안전점검을 위주로 훈련을 진행한다.

오인원 운영지원과장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내실 있는 훈련과 소관 기관 안전교육·점검 등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