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과 성남형교육지원단, 마이다스아이티는 19일까지 학부모와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연수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사회 새로운 플랫폼 메타버스, 기업이 원하는 미래역량, 미래학습 첨단 콘텐츠 체험까지 총 3가지 주제로 개최된다. 지난 달 메타버스로 새롭게 탄생한 야탑수련관 메타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학교와 교육 현장 메타버스 도입 방안 제시와 첨단 미래학습 콘텐츠 체험이 진행된다.
김진명 관장은“성남형교육과 마이다스아이티와 함께 청소년들이 미래사회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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