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본사 전경]
[화성산업 본사 전경]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이 내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공채는 기술직(토목, 건축, 안전, 조경, 전기, 기계, PC(Precast Concrete), 환경, 건축설계/디자인)과 관리직(회계, 홍보, 주택영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기술직의 경우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각 지원분야별 관련자격증(기사 이상) 소지자며 PC의 경우 건축관련 전공자다.

관리직은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며 주택영업의 경우 서울지사 근무 가능자다.

경력직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관련분야 2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어야 한다.

응시 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화성산업 홈페이지 인재 채용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직무적성검사, 임원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선정한다.

박성규 화성산업 인사총무팀장은 “화성과 함께 건설을 통해 세상을 보다 살기좋고 아름답게 바꾸어 나갈 도전적이고 역량있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