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제공]
[용인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26일까지 출범 10주년 백서 제작을 위한 ‘시민참여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년간의 활약상과 용인시 문화예술 발전 과정,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기록하고 미래 이정표를 제시할 목적으로 백서를 제작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백서 발간을 위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공모를 통해 접수하고 우수 사연을 선정해 소정의 사은품과 함께 백서에 담아낼 예정이다.

공연관람 등을 포함하여 예술교육, 축제참여 등 용인문화재단과 함께한 추억이 있는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