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왼쪽두번째)이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와 참석자들과 자리에 앉고 있다.문 위원장은 이날 “LTE급 속도로 저출산·고령화사회로 가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부터 사회까지 수많은 정책이 동원돼야 한다”며 “공적연금개혁도 중요한 대책의 일환이다. 정부의 입장을 100% 동의할 수 있지만 이해당사자인 공무원을 배제해 밀어붙이기식의 개혁에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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