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 웰니스 관광 홍보대사 위촉

지난 주말 개막된 제1회 웰니스관광 페스타
지난 주말 개막된 제1회 웰니스관광 페스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치유여행’을 축제로 만든 ‘제1회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가 지난 주말 원주 한국관광100선 미술관 뮤지엄산에서 개막돼 오는 28일까지 건강한 여행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전국 100여 개 웰니스관광지·지자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할인·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 미녀로 꼽히는 배우 최여진이 웰니스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웰니스관광 홍보대사 최여진(왼쪽)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웰니스관광 홍보대사 최여진(왼쪽)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번 페스타엔 전국 36개 추천웰니스관광지 할인캠페인(~12.5), 15개 추천웰니스관광지 오픈클래스(~11.21)가 진행된다. 또한 8개 광역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지역별 웰니스관광 체험 및 판촉행사(~11.28) 등을 통해 1만여 명의 소비자들에게 웰니스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할인캠페인에서는 시설 당 최대 3만원, 총 6천여 명 대상 할인권을 선착순 판매한다. 할인권은 오는 28일까지 티몬을 통해 희망하는 웰니스관광지 할인권을 구입해 8일 부터 12월 5일까지 프로그램 사전예약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또한 오픈클래스를 통해 ‘로미지안 가든’(정선)의 금강송 숲 치유 프로그램, ‘나폴리 농원’(통영)의 맨발 치유 프로그램 등 전국 15개 추천웰니스관광지의 대표 프로그램들을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웰니스 페스타 참가자들은 편안한 자세로 축제를 즐겼다.
웰니스 페스타 참가자들은 편안한 자세로 축제를 즐겼다.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관광 해외홍보를 위해 오는 18일 ‘힐리언스 선마을’(홍천) 웰니스 프로그램 체험 랜선 라이브(홍콩·자카르타·블라디보스톡지사)를 하고, 오는 10일까지 중동 지역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두바이지사)도 진행중이다.

페스타 기간 중에는 오는 12~21일 ‘강원웰니스위크(11.12.~11.21.)’, 오는 12~14일 ‘경북웰니스데이가 진행된다. 11월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추천웰니스관광지 OTA(온라인여행사) 상품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