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부터 출근‘ 3기 출연진이 확정됐다.
오는 17일 첫 촬영에 돌입하는 케이블채널 tvN ‘오늘부터 출근’ 3기 멤버로 ‘SNL 코리아’ 작가 유병재, 배우 봉태규, 백두산 김도균, 프리스타일 미노, 빅스 엔, 방송인 사유리가 확정됐다.
‘오늘부터 출근’ 고민구 PD는 “유병재 작가를 비롯한 신선한 얼굴들이 5일 동안의 신입사원 체험이라는 형식에 보다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SNL 코리아’의 코너 ‘극한직업’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오늘부터 출근’에 합류한 유병재 작가는 또래 남성들이 한창 구직과 취업에 관심이 많을 때인 만큼 재미뿐만 아니라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가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2기에 이어 3기 출연을 확정한 봉태규와 김도균은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늘부터 출근 3기 유병재 미노 사유리 빅스 엔, 사유리 활약 기대된다”, “오늘부터 출근 3기 유병재 미노 사유리 빅스 엔, 벌써 3기구나”, “오늘부터 출근 3기 유병재 미노 사유리 빅스 엔, 미노도 대박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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