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 650세대 규모
민간공원 특례사업, 발곡근린공원 내 단지 위치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DL이앤씨가 11월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산 65-3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650세대 규모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5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신곡 파크비스타(추동공원1차)’와 ‘e편한세상 신곡 포레스타뷰(추동공원2차)’에 이어 의정부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반경 1㎞ 내 발곡초, 발곡중, 발곡고가 위치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금신로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의정부 경전철 발곡역이 위치하며 단지 반경 1.6㎞ 내에는 1호선·의정부 경전철 환승역인 회룡역, 1호선 의정부역이 있다.
향후 들어설 예정인 GTX-C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역을 기점으로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 삼성, 양재, 과천, 금정 등 주요 도시를 거쳐 수원역까지 이어진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된다. 발곡근린공원 내 단지가 위치해 희소성과 주거 가치가 높다. 발곡근린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총면적 약 6만㎡ 중 29%인 약 1만8000㎡에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 71%인 약 4만6000㎡에 생태공원을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C2 하우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등 주거 상품 경쟁력도 확보했다. ‘C2 하우스’는 소비자 니즈 분석을 통해 개발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평면이다. 각자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도록 설계돼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DL이앤씨만의 미세먼지 저감 특화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DL이앤씨가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까지 감지한다. 또한 실내의 통합 공기질 센서를 통해 입주민이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작동하여 공기질을 관리해 준다.
지상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은 미세먼지와 외기 유입을 차단한다. 실외에 조성된 미세먼지 저감 식재 및 미스트 분사 시설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가라앉혀주며, 웨더스테이션도 설치되어 언제든 공기질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단지 내에서 미세먼지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등의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choi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