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휴대용 초음파 가습기 ‘블루벤트 SH-U350T4’(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KC인증과 유럽연합 친환경 인증 RoHS를 획득했다. 가동 시 소음을 최소화하는 플로팅 진동자 구조는 특허를 받기도 했다. 마이크로 미스트 에어볼을 적용해 수분입자를 최소화 해 최대 250cc까지 고르게 분무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수조는 물을 3.5ℓ까지 담을 수 있어 최대 3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4단계로 가습량과 타이머를 조절할 수 있다. 상단에 있는 3개 터치버튼을 이용해 분사량과 전원, 타이머 조작이 가능하다. 물이 닿는 주요 부품은 분리세척도 된다. 안전을 위해 어린이잠금(Child Lock) 기능과 내부 물 감지센서를 적용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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