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을 치는 최고령 응시생 82세 조희옥 할머니(앞줄 왼쪽)와 다른 노령의 수능 응시생들이 11일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수능 시험 준비를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의 아름도운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수능 대박나기를 기원한다.김명섭 기자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을 치는 최고령 응시생 82세 조희옥 할머니(앞줄 왼쪽)와 다른 노령의 수능 응시생들이 11일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수능 시험 준비를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의 아름도운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수능 대박나기를 기원한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