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부터 드립커피까지 즐기는 다기능 티포트

14일 CJ온스타일에서 홈쇼핑 런칭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휴롬(대표 김재원)이 오는 14일 CJ온스타일에서 휴롬 멀티 티마스터(사진)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시한 이 제품이 홈쇼핑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휴롬 멀티 티마스터는 기존 침출식 차 추출에 여과식 추출 기능을 더해 차부터 드립커피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커피 드리퍼에 원두가루를 넣고 드립커피 메뉴를 선택하면 원두 가운데로 물이 퍼져 고르게 흡수되면서 드립커피를 추출한다. 한방·곡물차나 잎·과일차 등 다양한 차를 프로그램에 맞게 조절해 최적의 맛을 낼 수도 있다. 100도 쾌속과열과 마이메뉴 버튼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와 시간대로 차를 우려낼 수 있다. 40도부터 70도까지는 최대 12시간 보온이 가능하다.

휴롬은 독일 쇼트사의 내열유리와 영국 스트릭트사의 온도 컨트롤러, 미국 다우사의 무독성 실리콘 등 프리미엄 소재를 채택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9시50분부터 65분간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배도라지대추차부터 호박팥차, 홍차라떼, 뱅쇼 등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될 예정이다.

휴롬 관계자는 “휴롬 티마스터는 가을철 환절기에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라며 “홈쇼핑 첫 론칭방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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