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곳곳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SB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가 올해에도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 한다.
2014 창사특집 ‘희망TV SBS’에는 배우 김혜자(동콩고), 고두심(인도네시아)을 비롯해 정애리(우간다), 정경화(르완다), 오윤아(마다가스카르), 서영희(남수단), 윤소이(방글라데시), 서유정(필리핀)은 오랜 내전과 기아, 노동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아시아 아이들을 만나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또한 평소 선행천사로 알려진 배우 유호정, 이태란, 여진구, 가수 타블로도 나눔에 동참, 희귀난치병으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내 환아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2014 창사특집 희망TV SBS는 송윤아와 최기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는 14, 15일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펼쳐진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