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고객편과 자영업자편 캠페인
온라인과 수도권역 옥외 매체 광고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프리랜서 마켓 ‘크몽’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크몽은 프리랜서와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 서비스로, 2012년부터 운영됐다. 크몽은 400여개 카테고리에서 총 25만건의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년간 10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크몽은 이노션과 함께 대대적으로 신규 캠페인을 론칭하게 됐다.
최근 재택근무 등 업무환경의 변화로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 일을 맡는 근로자를 뜻하는 ‘긱 워커(Gig worker)’가 급증하고 있다.
크몽은 이런 변화에 맞춰 ‘크몽까지 내 능력’ 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프리랜서를 활용하는 것도 자신의 업무 능력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기업고객편과 자영업자편의 두 편으로 제작됐으며, 지난 6일부터 온라인에 공개됐다. 수도권역 내 다양한 옥외 매체와 TV 광고도 진행할 예정이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