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KCSI조사에서
국내 블랙박스 부문 6년 연속 1위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블랙박스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한국 산업의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고객만족 지수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매년 산업별 제품,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충성도를 반영해 고전반적만족도 30%, 요소만족도 50%, 재구입(이용) 충성도 20%의 비율로 구성해 산출한다.
아이나비는 전반적 만족도 84.1점, 요소만족도 86점, 재구입의향 84점 등의 점수로 블랙박스 부문 1위에 올랐다. 6년 연속으로 달성한 성과다.
팅크웨어는 업계 최초로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20여년간 쌓은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를 오프라인에 접목시켜, 원스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랙박스 녹화영상을 기반으로 한 사고영상 무료법률상담 등 지속적인 사후지원 서비스도 마련했다.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실시간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도 고도화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지원 부분에서도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며 “국내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