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재계 거물 베르나르 타피(78)가 3일(현지시간) 영면에 들었다고 AFP 통신과 일간 르파리지앵 등이 전했다. 그는 4년간 암투병을 해왔다. 프랑스에서 큰돈을 벌어들인 타피는 한때 아디다스도 소유했었다. 정치권에도 입문해 1993∼1996년 프랑스 하원 의원, 1994∼1997년 유럽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people@heraldcorp.com
프랑스 정재계 거물 베르나르 타피(78)가 3일(현지시간) 영면에 들었다고 AFP 통신과 일간 르파리지앵 등이 전했다. 그는 4년간 암투병을 해왔다. 프랑스에서 큰돈을 벌어들인 타피는 한때 아디다스도 소유했었다. 정치권에도 입문해 1993∼1996년 프랑스 하원 의원, 1994∼1997년 유럽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