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해 10월부터 국내 우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사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성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이다. 이번 펀딩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다각화하고 제품의 시장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진구가 주관하고 업드림코리아가 진행한다.

구는 지난 8월 크라우드펀딩에 참가할 광진구 사회적경제기업 두 곳과 우수 소셜벤처 세 곳을 선정했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