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은 고등학생 대상 무료 교육지원 서비스인 ‘희망이룸 메가나눔’을 통해 올해 1월1일부터 9월6일까지 총 1억6000만원 상당의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희망이룸 메가나눔’은 2013년부터 교육 기부를 통한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서비스이다. 올해부터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조손가정 등 기존 자격조건 외에 차상위계층과 교사 및 지자체 공무원 추천 학생 등을 포함해 무료 교육 지원이 필요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확대했다.

‘희망이룸’은 차상위계층과 학교 교사 및 지자체 공무원 추천 학생 등 메가스터디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되면, 메가스터디 온라인 전 강좌를 무료 수강할 수 있는 메가패스와 교재캐쉬를 지급한다.

‘메가나눔’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또는 조손가정 학생이면서 신청일 현재 고등학생 나이에 해당되는 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온라인 강좌 무료수강 쿠폰 10매가 발급된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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