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기(가운데) ㈜GS 사장이 지난 4월 제1기 ‘더 지에스 챌린지’에 선발된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와 스타트업 캠프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그룹 제공]
홍순기(가운데) ㈜GS 사장이 지난 4월 제1기 ‘더 지에스 챌린지’에 선발된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와 스타트업 캠프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그룹 제공]

GS그룹은 제2기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 프로그램에 참여할 에너지테크 스타트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개최된 1기에서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 데 이어, 이번 2기에서는 미래 에너지 기술 기반의 에너지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차세대 에너지 분야의 테크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계열사인 GS에너지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블루포인트 파트너스(BPP)와 함께 진행한다.

내달 12일까지 사업계획서 접수 후 평가를 거쳐 선발된 팀에게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양대근 기자


bigroo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