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첫 소절을 내 뱉는 순간 온 시청자들을 짜릿하게 감동시켰던 이무진이 글로벌 의류모델로 등장했다.
수더분한 표정 속에 끼를 발산하는 이무진이 앞으로 선보일 브랜드는 ‘빌보드’라서 더 설렌다.
빌보드 속으로 들어간 이무진은 때 묻지 않은 자유분방한 모습 속에 때론 진중하게 기타를 연주하고, 때론 장난기 어린 모자겹쳐쓰기 모습도 선보였다.
뮤직 브랜드 ‘빌보드’와 처음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공식 런칭한 캐주얼 의류 및 상품 브랜드 ‘빌보드스타일 (billboardstyle)’이 첫 모델로 싱어게인 스타 이무진을 발탁했다.
이무진은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였으며, 첫 자작곡 음원 ‘신호등’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일으켰다.
이번 신곡 ‘가을 타나 봐’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시키며 새로운 음원강자임을 입증하였다.
‘빌보드스타일’은 음악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무진의 이미지가,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K팝 문화를 만들어 나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와 브랜드의 조화를 기반으로 향후 아노락, 맨투맨, 트레이닝 셋업, 겨울 아우터 등 총 50여 스타일의브랜드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빌보드는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팬, 그리고 음악 산업에서 권위 있는 글로벌 뮤직 미디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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