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던롭스포츠코리아가 양띠해인 2015년을 앞두고 젝시오 프리미엄볼에 양 일러스트를 담은 ‘젝시오 프리미엄 2015 간지(干支)볼’을 출시한다.
볼과 패키지에 금빛 양 일러스트를 그려 넣은 ‘젝시오 프리미엄 2015 간지(干支)볼’은 업그레이드된 비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패키지바탕에는 ‘세한삼우(추운 겨울에도 제 모습을 간직하는 세 가지 벗)’로 불리며 사랑받아 온 송죽매를 장식해 연말연시 선물로 손색 없는 품격을 자랑한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던롭과 굿네이버스가 함께 하는 ‘착한 소비(GOOD_BUY)’캠페인에 따라 지구촌 빈민아동을 위해 기부된다. 2000더즌 한정 판매이며 소비자가격은 1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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