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 제7대 이사장으로 이광복(사진)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선임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7일부터 3년간이다.
이광복 이사장은 35년 이상의 오랜 연구경력과 연구재단에서 기초연구본부장과 사무총장 직무대행으로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연구현장 및 연구재단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어 연구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 신임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 관련 법률・규정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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