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2년 만에 최고 등급 받아

투명한 거래관계 구축 노력 인정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코로나19 의료진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응원 반창고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제공]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코로나19 의료진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응원 반창고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동반성장위원회의 2020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5개 등급(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노션은 동반성장지수평가 편입 2년 만에 최고 등급을 받게 됐다.

이노션은 파트너사의 외부 신용평가를 전액 지원하는 등 파트너사의 경영부담 감소와 투명한 거래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사를 지원하기 위해 선급금 지급 비율을 높이고, 마스크 등 방역 용품을 배부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로하고, 국민들의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하는 ‘응원 반창고’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