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콘진원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플라스틱 병뚜껑 1,000여 개를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업체에 전달했다. [콘진원 제공]
지난 6월 콘진원은 환경의 날을 맞이해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플라스틱 병뚜껑 1,000여 개를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업체에 전달했다. [콘진원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및 빛가람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와 협업을 통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RE100 시민클럽-에너지 전환 아카데미’를 지난 8일 나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정경미 부원장과 37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기관 및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등 주요 개념과 공공기관의 ESG 시대 대응방안 등에 대해 다뤘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콘진원은 공공기관으로서 환경보호와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책임을 다하고, 콘텐츠산업 전반에도 ESG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yj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