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4일 오후 2시께 서울 중구의 한 신문사 건물 10층에서 불이 나 51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천장 안 배선에서 시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3시 36분께 중구 묵정동의 5층짜리 건물 옥상에서도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건물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던 작업자 2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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