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11명 확진자 발생
김 시장 “이번주 토요일까지 상황보고 안정적 상황 지속되면 2단계 하향 협의 검토”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김철수 속초시장이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9.4~9.6 사이 우리시에서는 총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9월5일 확진자 9명은 한가족 5명. 원주 동반 입원자 1명. 자가 격리자 1명. 일반 2명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어제 긴급 검사를 받은 중학생들과 어린이집 학생들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 되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현재 우리시에서는 추가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판딘되어 다행으로 생각은 하지만. 모든분들께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지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고 했다.
김 시장은 “오늘부터 현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가 4주 연장 되었습니다만. 우리시에서는 일단 이번 주 토요일까지의 상황을 지켜보고 안정적으로 현 상황이 지속 된다면. 강원도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하향 문제를 진지하게 협의하려 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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