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지역 대표 축제 ‘2021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가 오는 7~12일일 엿새간 CGV영등포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13회째인 올해는 기존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의 이름에 ‘영등포’ 지역명을 넣고, 국제영화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벨기에 출신 영화감독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했다.
7일 오후 7시 개막식, 12일 오후 7시 수상식이 모든 비대면으로 열린다.
개막작은 ‘영등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영등포구민이 직접 제작한 문래동 철공소 이야기 ‘문래동 메들리’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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