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럭셔리 라이프 플랫폼인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의 신규 브랜딩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스아이빌리지 론칭 5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직접 지어준 ‘시마일’이라는 애칭을 활용, ‘대한민국 신세계군 럭셔리 시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럭셔리 라이프를 소개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소비자들은 에스아이빌리지 대신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약자 S.I를 ‘시’ 로 읽고, Village를 ‘마을’ 로 읽어 시마일이라는 애칭으로 플랫폼을 부르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이노션은 시마을이 단순히 럭셔리 제품을 구매(Buy)하는 쇼핑 플랫폼을 넘어 럭셔리 라이프를 영위(Live)하는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또 친근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의 배우 이서진을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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