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 [한국도자재단 제공]
배우 이선빈 [한국도자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선빈이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홍보대사가 됐다.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열리는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홍보대사로 배우 이선빈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집객 행사를 축소, 온라인 행사를 확대해 기성세대부터 MZ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재단 관계자는 “비엔날레 개막 30일을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선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비엔날레를 본격 가동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빈은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전시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선빈이 새롭게 변화되는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 취지와 이미지에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배우 이선빈이 도자비엔날레의 고정관념을 깨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선빈은 2016년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후 2017년 드라마 ‘미씽나인’에 출연,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9년 OCN 드라마 ‘번외수사’, 2021년 영화 ‘미션 파서블’ 등을 통해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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