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이지연이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언제나 칸타레’에 합류한다.
소속사 미스틱89는 “이지연이 ‘언제나 칸타레’의 단원으로 합류, 지휘자 금난새, 개그맨 박명수, 배우 공형진, 방송인 오상진, 가수 헨리, 방송인 샘 해밍턴, 방송인 샘 오취리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11일 밝혔다.
‘언제나 칸타레’는 오디션 과정을 거쳐 선발된 연예인과 일반인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금난새의 지휘 아래 음악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4부작 리얼리티 음악 예능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연은 프리 선언 이후 미스틱89와 전속 계약을 체결, 케이블과 지상파를 오가며 방송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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