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오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5곳이 판매자로 참여하는 추석맞이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동구매 진행 물품은 ▷참기름, 들기름, 건어물, 김, 수삼(영등포전통시장) ▷수제 한과(우리시장) ▷양말, 꿀, 홍삼, 자개 거울(영신상가) ▷멜론, 천혜향, 사과, 배(영등포청과시장) ▷화장품(대림중앙시장) 등이다.

공동구매 주문은 기간 안에 휴대폰 카메라 또는 네이버 앱을 활용, QR코드를 입력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접속해서 할 수 있다. 주문한 물품은 9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온라인 구매 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