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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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0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제11대 후반기 제2기 위원장에 최병준 의원(경주), 부위원장에 정근수 의원(구미)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권광택(안동)·김진욱(상주)·박미경(비례)·박영서(문경)·박용선(포항)·박채아(비례)·배한철(경산)·윤승오(비례)·이동업(포항)·이수경(성주)·임미애(의성)·장경식(포항)·정영길(성주) 의원 등이 선임됐다.

이들은 내년 6월말까지 활동하며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2022년도 당초예산안 및 추경예산안,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최병준 위원장은 “이번 제2회 추경 심사에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정부 추경 연계사업과 경북도 민생 기살리기 건의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편성된 예산을 심도 있게 심의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