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남 김해)=윤영덕 기자] 김세영(21 미래에셋)이 9일 경남 김해의 롯데 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 655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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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경남 김해)=윤영덕 기자] 김세영(21 미래에셋)이 9일 경남 김해의 롯데 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 655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