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남 김해)=윤영덕 기자] 윤채영(27 한화)이 9일 경남 김해의 롯데 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 655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페어웨이에서 잔디를 날려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경남 김해)=윤영덕 기자] 윤채영(27 한화)이 9일 경남 김해의 롯데 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 655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페어웨이에서 잔디를 날려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