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신림동제2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 구축 공사를 완료,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5월 신림동 별빛거리에 위치한 신림동제3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 조성을 시작으로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환경 제공을 위해 스마트 무인주차시스템 주차장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무인주차시스템 구축 사업구간은 관천로 52일대(신림동 1433-141~봉림교삼거리) 180m 구간 총 33면이다. 지난 7월에 공사에 착공해 8월 5일에 공사를 완료 후 운영 중이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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