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재단(대표 이건왕), ㈜아트버스킹(대표 김경서)이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성북시티투어 를 오는 20일 부터 시범운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성북시티투어는 성북동과 정릉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가이드형 테마코스이다.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3일간)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별로 버스운행 및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아트피크닉 썬 코스에서는 성북동을 유람하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 문화예술코스는 미술관·박물관 투어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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