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항 활어센터 8월1~3일 방문객 코로나 검사 받아야

누적확진자 속초 365명

코로나 의료진{자료사진]
코로나 의료진{자료사진]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인보다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는 동명항활어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속초시는 지난 1~3일 동명동 동명활어센터 2층 식당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이 시점은 휴가철 피크철로 동명항 활어센터를 찾은 타지 관광객들이 많이 몰린 기간이어서 n차 감염이 우려된다. 동명항 활어센터는 1층에서 횟감을 사면 2층에서 식사를 하는 곳으로 항상 관광들로 붐볐다. 이에따라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의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

속초시에는 7일(토) 기준 확진자 9명이 발생했고, 고성은 3명 발생했다. 8만여명에 불과한 속초 누적확진자는 365명이다.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은 8일 문을 닫았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