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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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서울시는 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5일) 같은 시간대 기록한 463명보다 32명, 전주 같은 요일(7월 30일) 460명보다는 35명 늘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5일 464명, 7월 30일 476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초부터 '평일 500명대, 주말 300∼400명대' 양상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달 28일 514명까지 치솟은 이후 이달 5일까지 500명을 넘지 않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741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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