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락앤락(대표 김준일)은 겨울에 대비해 추위를 녹여줄 ‘까페텀블러’<사진>를 10일 출시했다.
까페텀블러는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는 이맘때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적인 보온ㆍ보냉 제품으로, 품질과 더불어 한층 향상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차분하고 현대적 색감의 갈색, 빨강, 파랑 등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색에 세련된 무광처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보다 간결한 윤곽선으로 탁월한 그립감을 자랑,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겨울 필수품이라고 덧붙였다.
또 우수한 보온ㆍ보냉 효과로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차망이 내장돼 잎차나 티백을 우려 마시기 좋아 더욱 실용적이라고.
신제품 까페텀블러는 락앤락 직ㆍ가맹점 및 대형 할인마트, 온라인 락앤락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250ml와 360ml 2종류로 각각 2만3800원, 2만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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