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남 김해)=최웅선 기자]김민선5(19 CJ오쇼핑)가 마침내 고대하던 첫 우승에 성공했다. 루키 김민선5는 올시즌 승부처에서의 집중력 부족으로 여러 차례 우승 기회를 놓쳤으나 이번엔 달랐다. 김민선5는 KLPGA투어의 강호인 허윤경(24 SBI저축은행), 김세영(22 미래에셋)과의 ADT캡스 챔피언십 연장승부에서 천금같은 버디를 잡아 프로데뷔 첫 우승에 성공했다. 김민선5의 우승 소감을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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