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가 선정한 최고의 한국가수로 뽑혔다.
소속사 SJ레이블은 슈퍼주니어가 대만 음악 사이트 KKBOX가 선정한 ‘2021 KKBOX 상반기 톱5 한국 가수(2021 KKBOX Mid-Year Top 5 Korean Singers)’에서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상반기 KKBOX 유저들의 스트림 지수를 기반으로 뽑았다. 슈퍼주니어가 1위에 오른 가운데 멤버 예성이 4위로 올라 현지에서의 변함 없는 인기를 보여줬다.
더불어 2021년 상반기 최다 인기 20곡을 선정한 ‘2021 KKBOX 상반기 톱 10 한국어 곡’ 부문에선 2위부터 10위까지 모두 슈퍼주니어의 노래가 랭크됐다. 지난 3월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The Renaissance)’에 수록된 10개 트랙이 톱20 안에 모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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