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0.50% 상승한 1055.50 마감

코스피가 소폭 상승세로 출발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소폭 상승세로 출발한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3일 코스피가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연고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4.21포인트(0.13%) 상승한 3254.42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893억원, 외국인이 1630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이 2632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NAVER(2.73%)와 카카오(1.36%), 삼성바이오로직스(1.02%), LG화학(0.24%), 삼성SDI(1.76%)가 오름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25포인트(0.50%) 상승한 1055.50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연고점을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장중 1059.18까지 오르며 장중 기준 52주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563억원을 순매도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9억원, 58억원씩 순매수했다.


pink@heraldcorp.com